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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펜싱 김준호 와이프 나이 유정현 직업 오상욱 김정환 구본길 족구 대결 승리팀은?

by CEO의 마음대로 블로그 2021. 9. 21.

 

신발 벗고 돌싱포맨에서는 지난번 돌싱들과 역대급 케미를 보여준 펜싱포맨 김준호, 오상욱, 김정환, 구본길이 다시 등장해 웃음을 자아낼 예정인데요. 이번에는 돌싱포맨과 펜싱포맨은 딱밤 맞기 벌칙을 걸고서 레몬 빨리 먹기 대결을 했으며 펜싱포맨은 레몬의 신맛에 몸부림치는 멤버를 향해서 이건 올림픽 결승이야, 의심 하지마 달다고 외치며 승부욕을 불태웠습니다.

 

 

펜싱 김준호 나이 28세 와이프 유정현 나이 33세로 알려져 있고 직업은 승무원입니다.

 

이어서 돌싱포맨에선 승부를 가리기 위해서 4대4 족구 대결을 시작했으며 두 팀은 작전 회의까지 하면서 긴장감을 높였습니다. 그런데 시작과 동시에 몸개그를 선보이면서 실수를 연발하는 김준호를 보면서 분노가 폭발한 탁재훈은 제발 가만히 있으라면서 소리를 질러 모두가 기절할듯 웃음을 보였다고 합니다.

 

 

결국에는 팀에서 버림받고 펜싱포맨에 에이스 김준호와 트레이드가 된 돌싱포맨 김준호는 보고도 믿기지 않을 반전 실력을 선보여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고 하는데요.

 

 

결국 점점 더 과열된 분위기에 비디오 판독 요청 사태까지 벌어지기도 했다는데요. 과연 두 팀의 자존심을 건 마지막 승부, 족구 대결의 우승팀은 누구일지 궁금증을 자아냈습니다.

 

반면에 펜싱 김준호 선수와 와이프 유정현의 러브 스토리를 듣던 돌싱포맨은 설렘 폭발한 표정으로 그때 상황을 좀 더 얘기해달라, 그럴 땐 뭐라고 물어봐야 되나며 과몰입하는 모습을 보여서 폭소를 유발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펜싱포맨에게 연애 꿀팁을 전수받게 된 돌싱포맨들은 그 어느 때보다 초집중하는 모습을 보여서 웃음바다로 만들었다고 해 호기심을 모으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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